4,2012
서울화력발전소(당인리 발전소)
봄비가 제법 내린다.
올해 봄은 변덕스런 날씨탓에 꽃들도 개화시기가 예년에 비해 늦어졌다고 한다. 서울의 벚꽃축제는 여의도 윤중로가 대표적이다. 축제는 23일까지 열린다고 한다.
서울화력발전소( 당인리 발전소)는 벚꽃축제 기간 일반에게 공개한다고 해서 가보니 이미 꽃이 많이 진 상태다. 날리는 꽃잎과 함께 봄을 즐기고 있다.
주말에 비가 내려 꽃잎이 다 떨어지겠다. 봄이 소리없이 왔다가 가는구나.
4,2012
여의도 윤중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