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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3일 목요일

사라져 가는 한옥

한옥

한옥
5,2010

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상고재(相姑齋)로 인해 한옥의 아름다움이 집중 부각되면서 상고재를 보기 위해 북촌한옥마을에 나들이 나온 관광객도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종로의 북촌 일대, 명륜동, 그리고 성북구 동소문동 등에는 한옥들이 남아 있다. 하지만 개발의 그늘아래 하나둘 사라져 가고 있다.

한옥(韓屋)은 전통 한국 건축 양식을 사용한 재래식 집을 말한다. 조선집이라고도 하며, 양옥의 반대말이다.

서울의 북촌과 더불어 전주 한옥마을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과 풍남동에 있는 한옥이 보존되어 있는 마을이다. 약 700여채의 한옥들이 군락을 형성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와 전주시에서 문화 관광 명소로 보존, 개발하고 있다.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북촌에서

북촌에서

북촌

9,2005

Nikon F5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모여 살던 북촌(北村)에서,

 

뒤의 북악산과 왼쪽 끝에 청와대 지붕이 살짝 보인다.

 

 

북촌은 조선의 양대 궁궐이었던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있는 마을을 지칭한다. 북촌이라는 이름은 이 마을이 청계천과 종로의 북쪽에 있다 해서 북촌이라 불렸다고 한다.

 

현재 지명으로는 재동, 계동, 원서동, 가회동, 삼청동에 해당된다. 북촌은 양대 궁궐 사이의 마을답게 조선의 양반과 관리들이 살던 동네였다. 청계천의 남쪽, 남산 아래인 남촌은 주로 가난한 선비들이 살던 마을로 북촌과 대비되는 마을이었다. 현재 북촌에는 약 900여 채의 한옥이 남아 있다고 한다.

<출처: 북촌 한옥마을>

 

2008년 12월 1일 월요일

티스토리 달력 응모, 9월

9,2005
F5, Kodak 100, 북촌



북촌은 현재의 종로구 가회동, 삼청동, 원서동, 재동, 계동, 인사동, 사간동 일원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북촌 칼국수

북촌칼국수

북촌칼국수

북촌(北村)칼국수

북촌 칼국수

이미지 출처: 김휴림의 여행편지 

 

북촌칼국수

Image Link

 

종로구 삼청동 국군서울지구병원 맞은편에 위치한 북촌칼국수는 진한 사골 국물의 칼국수로 그 맛을 보려면 기다리는 수고스러움도 견뎌야 한다. 몇번 가봤는데 갈때마나 줄서서 기다려야 했다. 왕만두도 담백하고 맛난다. 함께 나오는 백김치도 시원하고 상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