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09
이제 얼마 남지않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트리 전등의 불이 들어오면 포근하고 아늑해 진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따뜻한 차 한잔으로 온기를 느끼고 나누며.
이런 저런 기억도 떠오르고. 연말이라 그런가 보다.
또 한해가 저무는구나. . 돌아보면 아쉬움이 남는 건..
왜 일까?
기억은 또렷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희미하게 남기도 한다.
커피 마시러 가끔 들리는 B 카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