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15
붉게 물든 단풍은 어느덧 사라지고 첫눈이 내렸다.거리에 쌓이진 않았지만 수락산, 북한산, 도봉산 봉우리에 하얗게 모자를 씌웠다.
가을을 기억하며.
11,2015
가을비가 세차다.
입동도 지나고 이젠 겨울인가.
11,2015
가을
보케(bokeh)가 보이네.
10,2015
가을,
서울의 궁궐(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에 단풍이 시작되며 11월 중순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가을 속으로 스며들다.
10,2015
가을,
코스모스 꽃이 아직 피어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다.
10,2015
가을 햇살, 구름 좋은 날
주말에 비오면 더 추워지겠지.
가을 단풍 시작이다.
서울은 10월 중순에서 하순에 절정에 이른다고 한다.
절정일때 보러 가야겠다.
9,2015
불암산
오랜만에 불암산에 올랐다. 정상에서 파란 가을 하늘을 보니 가슴이 뻥 뚤리는 것 같다.
9,2015
코스모스 한들 한들 피어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길을 걸어갑니다.
9,2015
9월 가을이 시작되다. 아침 저녁 바람이 선선하다. 계절의 변화는 어김없이 또 시작된다. 스스로 그러하여 자연(自然)이라 한다. 자연의 변화는 진리인가.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을 흥얼거리게 된다.
11,2014
가을이 머물기도 전에 겨울이 찾아왔다. 남덕유산엔 첫눈도 내렸다. 서울에도 싸래기 눈이 살짝 내렸다. 곧 첫눈이 내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