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판전/봉은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봉은사의 판전은 1856년 봉은사의 영기스님의 '화엄경'을 손수 베껴 쓰고 목판으로 만들고 그 화엄경 목판을 보관할 건물로 지은 전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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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은사 판전 |
영산전/봉은사
영산전의 현판 글씨는 종두법 시행의 선구자인 지석영의 형인 지운영이 썼다고 한다. 백련 지운영은 추사의 제자인 여항문인(역관, 의원 등 기술직 중인과 중인 출신 중심으로 형성된 비양반 계층의 시인들을 말한다.) 강위의 문하에서 시문을 배웠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