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lu

9,2009
Canon
눈 감고 있는 루루,
눈 가린다고 머리핀을 꽂아줬는데 루루는 아주 싫어한다.
해주면 어느새 빼버린다. 그래도 귀여운 루루

9,2005
Nikon F5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모여 살던 북촌(北村)에서,
뒤의 북악산과 왼쪽 끝에 청와대 지붕이 살짝 보인다.
북촌은 조선의 양대 궁궐이었던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있는 마을을 지칭한다. 북촌이라는 이름은 이 마을이 청계천과 종로의 북쪽에 있다 해서 북촌이라 불렸다고 한다.
현재 지명으로는 재동, 계동, 원서동, 가회동, 삼청동에 해당된다. 북촌은 양대 궁궐 사이의 마을답게 조선의 양반과 관리들이 살던 동네였다. 청계천의 남쪽, 남산 아래인 남촌은 주로 가난한 선비들이 살던 마을로 북촌과 대비되는 마을이었다. 현재 북촌에는 약 900여 채의 한옥이 남아 있다고 한다.
<출처: 북촌 한옥마을>



제주목관아
Nikon FM2, Kodak 100
제주시내에 위치한 제주목관아(濟州牧官衙) 내부 한켠에 놓여있는 돌들.
제주목관아 건물들은 세종 16년(1434년) 화재로 건물이 모두 불타 없어진 뒤 그 이듬해인 1435년 새로 지어지고, 이후 조선조 내내 중수가 이루어졌으나, 일제 강점기 집중적으로 해체되어 관덕정을 제외하고 그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제주시는 1991년부터 1998년까지 4차례에 걸쳐 발굴조사를 진행했으며, 문헌에 나타난 홍화각, 연희각, 우련당, 귤림당 등 건물터와 유물 등이 출토되었다. 2002년 12월 복원이 완료되었다.
관아 내부의 모든 건물들은 새로 지어져 예스러운 멋과 운치는 별로 없다.
관덕정은 방문당시 보수중이었는데 지금은 개방되고 있다.
참고: 제주목 관아 웹사이트





하코다테산에서 야경
image link
백만불 야경으로 유명한 하코다테는 물론 겨울의 유리공예로 익숙한 오타루의 따뜻한 밤풍경.
[하코다테 야경]세계 3대 야경이라 일컬어지는 하코다테산.
계절에 상관없이 매일같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야경스포트입니다.
333m 높이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부드럽게 번지는 불빛들과 둥글게 굽은 만의 실루엣이 반대쪽의 산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떠오릅니다.
[출처:JR홋카이도 열차여행, 홋카이도의 낮과 밤]
하코다테 트라피스틴 수도원
트라피스틴 수도원, 고지대의 자연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이 수도원은 메이지 31년(1898년)에 프랑스에서 파견된 8명의 수녀에 의해 창건된 여자 수도원이다. Image link
하코다테(函館;Hakodate)- 일본 최초의 무역항구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땅은 따로 있을까. 은막의 스타 고바야시 아사히 주연의 걸작 <기타를 가진 철새>, 이시하라 유우지로 주연의<석양의 언덕>, 다카쿠라 겐이 주연한 작품<술집 조지>, 액션 영화의 거장 후카사쿠 긴지 감독의 걸작<언젠가 반짝반짝 하는 날>, 아쿠다가와 수상의 영광에 빛나는 츠지 히토나리의 각본·감독 작품 <부처>, 모리타 요시미쓰 감독의 작품 <괭이갈매기> 등 하코다테는 문학, 영화, TV 드라마 등 장르를 불문하고 오랜 세월에 걸쳐 무수한 걸작들을 쏟아낸 도시이다. 일찍이 일본 최초의 무역항으로 개항되어 전통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였으므로 이국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도시 곳곳에는 개화의 바람에 덮여버린 사연들이 많을 법하다.
일본의 어느 지역보다 빨리, 그리고 많이 서구 문화의 영향을 받아온 하코다테에는 오늘날에도 일본 문화와 서구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있다. 개화기의 향수에 싸인 복고풍의 거리, 비잔틴 양식으로 지어진 교회당, 산 속 깊은 곳에 자리하는 프랑스 수녀들의 수도원, 다양한 국적의 묘비들이 항구를 배경으로 늘어선 외국인 묘지 등 이국의 정취 가득한 명소들은 하코다데를 발판으로 삼아 일본 열도로 확산된 서구 문화의 첫걸음이 스쳐간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한편 홍콩, 나폴리와 더불어 세계 3대 야경으로 꼽히는 하코다데 야경과 일본의 3대 미인탕 중 하나로 유명한 유노가와 온천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이다. 볼거리가 많은 만큼 부지런히 발품 팔아 돌아다녀야 할 여행자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먹을거리의 천국이기도 하다. 하코다테 항만의 어시장에서는 북태평양에서 잡아 올린 활어들을 즉석에서 물회, 스시, 회덮밥, 소면 등으로 뚝딱 내놓으며, 돼지 뼈를 오래 고아 깊이 있는 국물맛과 면발의 탄력 있는 맛이 일품인 하코다테 라멘도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명물이다. 보고, 듣고, 느끼고 가야할 거리들이 차고 넘치는 도시, 하코다테는 과연 여행자의 오감을 모자람 없이 만족시켜준다.<내용 출처: 링크>

홋카이도 하코다테 창고군
홋카이도 하코다테 창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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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북해도;北海島;Hokkaido)는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섬이다. 사계절 변화가 뚜렷한 홋카이도는 일본 국토의 약 22%를 차지하는 83,451 k㎡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홋카이도에는 23개의 자연 공원(국립공원 6개, 국정공원5개, 도립공원 12개)이 있으며, 그 면적은 홋카이도 전체의10%를 차지하고 있다. 홋카이도는 풍요로운 자연의 혜택을 받은 꿈의 대지다.
<출처: 뷰티풀 재팬>
하코다테(函館)는 홋카이도(北海道)의 서쪽 끝에 위치한 섬 안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하코다테는 하코다테산에서 보이는 화려한 경치와 맛있고 신선한 해산물로 아주 유명합니다.
하코다테는 쇄국 정책이 개방으로 전환된 후, 국제 무역을 위해 개방된 최초의 항구 도시 중 하나로서 외국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았으며, 개방 이후 유입된 외국인의 구 거주지와 서양식 요새는 주요 관광지입니다.
작은 섬들이 분포된 아름다운 호수를 낀 국정 공원인 오오누마(大沼)공원은 하코다테 북쪽으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코다테와 삿포로(札幌)간 여행 시 도시 지역를 벗어난 짧은 여행을 하기에 좋습니다. <출처:링크>

동치미

이모네 산채정식
오색약수 이모네집 산채정식
이미지 출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악산 오색약수, 주전골을 따라가다보면 산채정식 식당들이 나란히 성업중이다. 그중 이모네집, 아내가 알던 집을 함께 갔던 것 같은데, 가위로 잘라 먹어야 하는 이집 동치미 맛은 약간 쌉살하고 시원하며 맛이 너무 좋다.
산채정식을 주로 먹는데 시골의 구수한 된장맛과 산나물의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음식 먹던동안 아주 행복하다. 그후로도 이 집 동치미와 산채정식이 가끔씩 떠오른다. 주인 아주머니가 주시는 머루주 한잔도 달달하며 맛난다. 직접 담근 장류도 판매하고 있다.
오색약수 방문하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위치는 이미지 출처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전화번호도 안내하고 있네요^^

씨사이드 모모치 해변Seaside Momochi Beach
image link
씨호크 JAL 호텔에서 본 씨사이드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최초의 인공해변으로 후쿠오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Canon
후쿠오카
Sea Hawk JAL Hotel 야외에서 아내 Stellar,
오키나와로 가기전 후쿠오카 Sea Hawk JAL 호텔에서 숙박했다.
사진 오른쪽 위로 살짝 보이는 건물이 야후돔(후쿠오카돔)이다.
홋카이도 열차여행 2009 가을

JR홋카이도 이벤트 투어 응모했다. 9월6일까지 응모기간이니 많이들 응모하세요.
하코다테 백만물짜리 야경을 꼭 봐야되는데..ㅎㅎ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JR홋카이도 블로그로 바로 연결됩니다.
http://cylog.cyloghomes.net/jrhokkai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