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Kodak 100,Gyungbokgung(Palace)
경복궁 경회루의 가을 물빛
지금도 여전하겠지..


9,2007
Canon Ixus, Okinawa

9, 2007
Canon ixus, Okinawa
오키나와 만자모,
만명이나 앉을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오키나와를 찾는 관광객들은 한 번쯤 방문하는 곳이다.


9,2008
Canon ixus, GUAM
Dulce Nombre De Maria Cathedral-Basilica, Agana (Photo by Stellar Ko)
괌은 스페인의 영향으로 카톨릭 교회(성당)가 있다. 하갓냐 대성당(성모 마리아 성당 이라고도 함)의 전경
마리아나 제도의 총본부 역할도 한다. 하갓냐(Hagåtña)는 Agana(아가냐)와 같은 의미이다.


10월초에 개봉된 한국영화, 모던보이
언제부터인가 휴일 아침 영화(조조)를 자주 보게 된다. 비용도 절반이고 관객들도 많지 않으니 일석이조 아닌가 싶다. 그런데 이번에는 학생들(중,고등학교)의 단체 관람때문에 상영관이 좀 어수선하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121분이니 짧은 시간은 아니다. 영화의 시대 배경은 1930년대 경성(서울)이다. 이제 과거로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1930년대 경성(서울)의 모습을 컴퓨터 그래픽(CG)으로 재현한 노력은 대단하다. 서울역, 조선총독부, 종로 거리, 전차의 모습, 명동성당 그리고 지금은 사라져 버린 남대문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세트와 CG가 총동원돼 재현된 경성거리는 다큐멘터리 필름을 보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과거 경성의 느낌이 CG에 묻혀 진하게 배어나지 않는 아쉬움이 남는다.
시대 배경인 1937년은 중일전쟁이 일어난 시점이고 영화에서도 만주사변 기념행사 장면이 나온다. 이해명으로 대표되는 부류(부일협력,혹은 친일 세력)와 조난실로 대표되는 민족독립 세력이 영화의 두 축이다. 이러한 배경하에 러브스토리로 바꿔 놓은 것이다. 역량있는 감독과 배우, 스탭이 만나서 만든 영화이지만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극의 전개에는 다소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전작의 해피엔딩 등에서 보여준 테마인 사랑의 연속선에서 볼 수 있다고 하는데, 해피엔딩에서의 연출력이 이 영화에는 왜 보이지 않는 것일까..
지금 기억나는 대사 "테러 박이야?"

10,2005
F5,Kodak Gold 100, 평창
평창 상리 송어 양식장의 서낭당 모습,이곳은 주변 풍경과 송어회가 일품인 곳이다.
국내에서 최초로 무지개 송어를 양식하기 시작한 곳이라고 한다.
올 9월에도 이 곳을 다시 찾았다. 여전히 송어회가 맛깔난다.

9,2008
Canon Ixus, GUAM
괌 투몬의 South Marine Drive의 선거 광고판,
한국의 선거 안내는 대체로 담벽, 현수막 등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데 괌에서는 도로가에 입간판 형태로 세워져 있다.
광고 내용도 단순하고 메시지도 간단하다.